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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듭니다

희망별숲은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간에 머물지 않습니다.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구성원이 동반자로 어우러져 서로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진정한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위생복과 마스크, 장갑을 착용한 직원들이 쿠키와 포장지를 가까이 살펴보며 개별 포장하는 모습.

발달장애인이 잠재력을 발휘하며
자립의 기반을 만들어 가는 곳

발달장애인도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꼼꼼한 일처리가 가능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사회의 편견에 부딪혀 일자리 선택에 제약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발달장애인들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희망별숲’을 설립했습니다. 제과 제조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발달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무 사이로 보이는 희망별숲 건물 외벽의 흰 글자 간판과 여러 색의 별 모양 심벌.

삼성전자가 100% 출자해 설립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희망별숲”

희망별숲에서 직접 만들어진 쿠키와 생일카드는 삼성전자 임직원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직무 선택 폭을 넓히고 안정적인 고용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직원이 작업대에서 파란 로봇 모양의 입체 팝업북을 펼쳐 종이 부품의 조립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적합한 직무와 업종을 개발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2024년 10월 10일에는 신규 직무인 팝업 앤 패키지 P&P (Pop-up & Package)
직무를 도입하였으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직무 선택 폭을 넓히고 안정적인 고용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희망별숲 찾아오시는 길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로 201번길 14, 213호(프리미엄원희캐슬 기흥서천)

지도를 준비 중입니다.

위생복과 위생모, 마스크를 착용한 직원들이 제과 작업대 둘레에서 함께 작업하는 모습.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