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장애인이 잠재력을 발휘하며
자립의 기반을 만들어 가는 곳
발달장애인도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꼼꼼한 일처리가 가능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사회의 편견에 부딪혀 일자리 선택에 제약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발달장애인들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희망별숲’을 설립했습니다. 제과 제조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발달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